오늘은 스킨을 바꿨다. "글과 음악"의 스킨이 괜찮을 듯 싶었으므로...
오늘은 스킨을 바꿨다. "글과 음악"의 스킨이 괜찮을 듯 싶었으므로...
껌에 붙은 넘-->__@/`` |
당분간,
몇년 전 자주 들르던 인터넷 사이트 몇 곳에 퍼올렸던 낡은 우스개거리들을 모아보기로 한다.
fakearticle 클래스를 이용한 tex소스로 정리(?)했다.
내용 펼쳐보기..
오늘은 more../less..를 해보았다. 괜찮았다.
추가: 뭐든 도은아빠 손을 거쳐야 볼만하다는 게 불만이다. ^^
공부거리 삼아 도은아빠 손을 거친 소스를 올린다.
작은나무의 명언이 생각난다. "살아보니깐 꼭 뛰는 ~ 위에 나는 ~ 있다." :)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ischo.tistory.com/trackbac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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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항목마다 색칠하기
from KTUGFaq:Karnes2006/09/09 22:51조인성 교수께서 공개한 소스를 가지고... 아주 약간 수정하여 다섯번째 항목이 되면 파란색으로 색칠해주게 했다. attachment:ischo.tex http://ischo.tistory.com/trackback/5 글에 트랙백을 보낸다.
도은아빠의 악보그리기 강좌에 한참 빠져있을 때, 작은나무가 링크를 걸어 놓았던 적우의 개여울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때때로 생각이 나, 오늘은 여기로 가져다 놓았다.
http://bbs1.tvpot.media.daum.net/griffin/do/read?bbsId=N001&articleId=1485
rapid.pdf개여울
오늘은 (몇번의 시도 끝에) 그림과 파일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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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뭔지를 검색해봤다.
골자는 Web log의 축약형이니 웹에서의 항해일지 또는 항해일기 정도로 보라는 것.
하던 김에, 홈페이지, 미니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등의 개념을 비교해보았다.
그러다가 현욱이네에 링크되어 있던 wikipedia가 생각이 나서 그 곳을 뒤져보았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 것이기에...
결국, 알아낸 것은 "We blog." is a complete sen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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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blog, which is usually shortened to blog, is a type of website where entries are made (such as in a journal or diary), displayed in a reverse chronological order.
Blogs often provide commentary or news and information on a particular subject, such as food, politics, or local news; some function as more personal online diaries. A typical blog combines text, images, and links to other blogs, web pages, and other media related to its topic. Most blogs are primarily textual although some focus on photographs (photoblog), videos (vlog), or audio (podcasting), and are part of a wider network of social media.
The word blog can also be used as a verb, meaning to maintain or add content to a blog.
History
Chronicles, commonplaces, diaries, and perzines can all be seen as predecessors of blogs.
Before blogging became popular, digital communities took many forms, including Usenet, e-mail lists and bulletin board systems (BBS). In the 1990s, Internet forum software, such as WebEx, created running conversations with "threads". Threads are topical connections between messages on a metaphorical "corkboard".
more...티스토리를 어떻게 쓸 것인지를 고민한다.
공부하면서 배우면서 꾸며가는 수밖에...
시간이 조금 필요할 듯하다.
내 머리를 두들겨 본다.
공부하세요!
^^열심히 써야 한다는 다짐을 요구했던 작은나무의 단서가 나를 따라 다니고 있다.
작은나무(현욱이네)로 시작해서 링크를 걸었다.
주소를 일일이 타이핑/복사했어야 했다.
타이핑/복사 말고 클릭 몇번으로 링크를 걸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했다.
주소에 일일이 http://를 쳐넣지 않으면 제대로 연결을 시켜주지 않았다. 불편했다.
기본스킨에서, 링크 끝에 마침표(.)가 보기 싫다. 스킨을 바꿔야 하겠다.
링크된 곳에 가서 또 링크된 곳으로 다녀봤다. 재미있었다.
runandfly.t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