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세요! 2

2006/10/19 20:46
스킨을 바꿔보려 했는데, 뭘할까 망설이는 단계가 계속되고 있(었)다.

오늘은 스킨을 바꿨다. "글과 음악"의 스킨이 괜찮을 듯 싶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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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gress
    2006/10/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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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스킨도 괘안슴미다. ^^

몇년 전에 보던 달팽이들을 다시 만나 본다... ;)

보통인 넘-->__@/``

진짜 느린 넘-->__@/``

빠른 넘-->__@/``

느린 넘-->__@/``

순간이동하는 넘-->__@/``

진짜 빠른 넘-->__@/``

거북이만큼 빠른 넘-->__@/``

토끼보다 빠른 넘-->__@/``

껌에 붙은 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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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몇년 전 자주 들르던 인터넷 사이트 몇 곳에 퍼올렸던 낡은 우스개거리들을 모아보기로 한다.

fakearticle 클래스를 이용한 tex소스로 정리(?)했다.

내용 펼쳐보기..


오늘은 more../less..를 해보았다. 괜찮았다.

추가: 뭐든 도은아빠 손을 거쳐야 볼만하다는 게 불만이다. ^^
        공부거리 삼아 도은아빠 손을 거친 소스를 올린다.
작은나무의 명언이 생각난다. "살아보니깐 꼭 뛰는 ~ 위에 나는 ~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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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번째 항목마다 색칠하기

    2006/09/09 22:51
    삭제
    조인성 교수께서 공개한 소스를 가지고... 아주 약간 수정하여 다섯번째 항목이 되면 파란색으로 색칠해주게 했다. attachment:ischo.tex http://ischo.tistory.com/trackback/5 글에 트랙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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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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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레스.. 그런 기능이 있었습니까?
    하나 배웠습니다. 저도 써먹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제가 어리지만, 경험에 의하면
    정말이지 반드시 뛰는 넘위에 나는 넘이 있더라구요... ^^
  2. 2006/09/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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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나무: 경험에 의하면 반드시 뛰는 넘 위에 나는 넘 있다. ^^ 이걸 추가해야 하겠네요...
  3. 2006/09/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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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증법적 발전, "희한한 넘"에 한 표, 원츄^^

개여울

2006/09/07 21:59

도은아빠의 악보그리기 강좌에 한참 빠져있을 때, 작은나무가 링크를 걸어 놓았던 적우의 개여울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때때로 생각이 나, 오늘은 여기로 가져다 놓았다.

http://bbs1.tvpot.media.daum.net/griffin/do/read?bbsId=N001&articleId=1485

rapid.pdf

개여울

그때, 따라 그렸던 악보도 여기에 올려둔다.


오늘은 (몇번의 시도 끝에) 그림과 파일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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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번출구
    2010/06/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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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2. ㅁㅁ
    2010/07/21 18: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3. 게으른
    2010/11/04 0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4. 2010/11/20 2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요 받아갑니다.
  5. candace
    2011/12/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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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e blog!

2006/09/02 13:30
q를 누르면 쉽게 관리자 모드로 들어온다. 편하다.
--------------------------------------------

블로그가 뭔지를 검색해봤다.
골자는 Web log의 축약형이니 웹에서의 항해일지 또는 항해일기 정도로 보라는 것.

하던 김에, 홈페이지, 미니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등의 개념을 비교해보았다.

그러다가 현욱이네에 링크되어 있던 wikipedia가 생각이 나서 그 곳을 뒤져보았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시작된 것은 아닐 것이기에...

결국, 알아낸 것은 "We blog." is a complete sentence.

----------------------------------------------
A weblog, which is usually shortened to blog, is a type of website where entries are made (such as in a journal or diary), displayed in a reverse chronological order.

Blogs often provide commentary or news and information on a particular subject, such as food, politics, or local news; some function as more personal online diaries. A typical blog combines text, images, and links to other blogs, web pages, and other media related to its topic. Most blogs are primarily textual although some focus on photographs (photoblog), videos (vlog), or audio (podcasting), and are part of a wider network of social media.

The word blog can also be used as a verb, meaning to maintain or add content to a blog.

History

Chronicles, commonplaces, diaries, and perzines can all be seen as predecessors of blogs.

Before blogging became popular, digital communities took many forms, including Usenet, e-mail lists and bulletin board systems (BBS). In the 1990s, Internet forum software, such as WebEx, created running conversations with "threads". Threads are topical connections between messages on a metaphorical "corkboar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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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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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어느덧 누구나가 다 아는 보통명사가 된 것 같아서 그 의미를 알아보려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는데, 이런 뜻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2. 2006/09/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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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나무님 오셨네요. 아마 유일한 손님이신 듯합니다. 배워가며 꾸며보겠습니다. 티스토리에 초대해주시고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06/09/02 2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왔어요. :) 어떤 글들이 실릴지 기대됩니다.
  4. 2006/09/03 0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니, 아직 알리지도 않았는데, 어찌 아시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06/09/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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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왔어요. ^^
  6. 2006/09/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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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앗! 클란네요. 볼꺼도 엄는데. 자꾸마놔주시니... 고맙씀니다. 꾸벅.
  7. 2006/09/18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hermian님의 초대로 집을 마련했습니다. blog가 무엇에 쓸까? 고민하다가 들어와서 보았습니다. 궁금한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나 저나 어제 KLDP 행사에는 다녀 오셨는지요? 저는 꼭 가려고 했는데... 사는 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앞에 한말은 제가 환자들에게 가끔씩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모들이 곤란하게도 꼭 성별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때 저는 그냥 " 산모분은 뭐 가 됬으면 좋겠어요?" 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뭐라고 말씀하시죠! 그때 제가 가끔씩 쓰는 표현입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거의 대부분은 그냥 조용히 웃습니다.(요즘 산모는 거의 대부분 30대가 넘었습니다) 아마도 산모분들의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요.. 인생을 좀 알아서 그런가요!

    두고 두고 서운하군요. 혹시 다녀 오셨다면 후기 라도 올려주세요.
  8. 2006/09/19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척 반갑습니다. 엇그제 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제말이 그말입니다. 누가 후기를 올려야 되는데 안올리네요... 저는 아주 늦게 가서 얼굴만 본 격이 되었을 뿐입니다. 옆구리라도 찔러서 후기 쓰라고 부탁해야 할까 봅니다. "사는 것이 ..." 좋은 방법입니다. 응용 범위가 꽤 넓을 듯합니다. 저도 응용해 봐야 하겠습니다.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하세요!

2006/09/02 12:06

티스토리를 어떻게 쓸 것인지를 고민한다.
공부하면서 배우면서 꾸며가는 수밖에...
시간이 조금 필요할 듯하다.

내 머리를 두들겨 본다.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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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걸었다.

2006/09/02 11:28

열심히 써야 한다는 다짐을 요구했던 작은나무의 단서가 나를 따라 다니고 있다. ^^

작은나무(현욱이네)로 시작해서 링크를 걸었다.

주소를 일일이 타이핑/복사했어야 했다.
타이핑/복사 말고 클릭 몇번으로 링크를 걸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했다.
주소에 일일이 http://를 쳐넣지 않으면 제대로 연결을 시켜주지 않았다. 불편했다.
기본스킨에서, 링크 끝에 마침표(.)가 보기 싫다. 스킨을 바꿔야 하겠다.

링크된 곳에 가서 또 링크된 곳으로 다녀봤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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